분꽃(mirabilis jalapa)

in AVLE 일상15 hours ago

오후 4시쯤 피어나서 four o'clock flower라고도 불리며 까만 열매 안에 들어 있는 흰부분을 가루로 만들어 얼굴에 바르는 분으로 이용했기에 분꽃이라는 이름을 붙여졌다고 하네요.
중남미가 원산지이며, 꽃말은 겁쟁이, 소심, 내성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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