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자(wolfberry)

in AVLE 일상25 days ago

빨간 구기자 열매를 시골길에서 만났는데 반갑네요.
구기자는 예로부터 ‘간을 보호하고 시력을 좋게 한다’는 의미로 보간명목(補肝明目)의 대표 약재로 불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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