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때주는 뻐스 정류장 의자
어제는 길에 눈이 있어 미끄러울까봐
두문 불출 하고 오늘은 푸근 하고 해도 좋아 눈 녹은길 골라 공워에갔다 .
운동 마치고 집으로 올때도
눈없는 길 찾다보니 공원 옆에 있는
노인 복지관 앞에 있는 뻐스 정류장
앞을 지나게 되었다
그런데 정류장 의자에 앉아있던 이웃 할멈이 손짓하며 의자가가 따듯 하니 쉬었다 가란다
앉아 보니 어덩이가 따듯 했다

양지쪽이고 따듯 하여 운동의 피로가
가시는것 같아 가끔 이용 하면
좋을것 같다
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