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몰염치 울며 겨자 먹기 꼴이다.
몇년전 부터 닭가슴살 이나 견과류 멸치 황태채등은 인터넷으로 구매한다
둘째 아들이 네이버 에서 구매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서 시작 하게 되었다.
편리한 점도 있고 값도 적당할때 이용 하게 된다. 처음 부터 쿠팡에 의지 하지 않게 된것은 쿠팡이 미국에 상장 돠어 있어
우리나라 에서 벌었는 돈 미국으로 가져 가기 때문에 아들의 반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3500만명의 신상이 털려 나갔는데도 뻔뻔한 해명만 하는 쿠팡의 소행은 용서가 되지 않는다. 천문 학적인 거액으로 미국 정가에 로비를 하여 우리 정부를 압박 하는 소행 정말 나쁜 김뭐라는 쿠팡 의장을 응징 하는 뜻으로 쿠팡을 이요 하지 않아야 한다.
그런데 그업소에서 벌어 먹고 살아야 하는 근로자의 문제가 걸린다

. 정부에서 어서 빨리 대책을 강구 하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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