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한심한 기사들이 가득한 세상

in #avle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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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코스피 5000’에도 지지율 제자리… “이혜훈·합당 논란 악재” -부산일보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 경고 - 데일리안

"북한 도발 억제, 이젠 한국 책임" 美, 동맹 성격 바꾼다 - 더 중앙

정말 아무 쓸모도 없는 말을 분석이랍시고 정치면에 올리고,
국민의힘 인사들이 얼마나 무자격자가 많을지에 대한 기사는 없고,
미국의 발표를 제대로 번역도 안하고 멋대로 인용해서 기사를 적고...

이런 것들이 정치면 제일 앞을 차지할 가치가 있다고 보는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사실을 제대로 보도하지도 못하고,
인과관계가 별로 없는 것을 붙여서는 분석입네 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유튜브보다 나은것이 과연 무엇인지 알길이 없습니다.

이대로 계속되면, 지면신문의 상당수는 존재할 이유도 별로 없어 보입니다.

스스로 되돌아볼줄 모르고, 권력만 탐하다보니 어느새 저렇게 되어 있는데,
여전히 권력만 탐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