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불륜 예찬』 - 껍질을 까고 바라본 남녀 관계View the full contextsyskwl (77)in #buk • 8 years ago 예찬정도는 아니더라도 거의 매장수준까지는 안갔으면 합니다.
사실은요 ... 살짝 예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