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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빔바의 스팀잇 칼럼] "문학이란 무엇인가" 수업을 회고하며... - "문학당의설"을 아시는지? 우리가 쓰는 글에 설탕옷을 입히자.
ㅋㅋㅋㅋㅋㅋ "아끼다 똥된다"
이말은 정말 공감이 되네요~ 뭐든지 일단 글을 풀어야 되는 것 같아요.
보니까 @skan님의 반말로 된 글도 상당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는데,
스팀잇 특성상 너무 무겁고 진지하게 쓰는 것 보다는
누구나 알아 듣기 쉽도록 대화체로 하고,
문장도 되도록 짧게 끊어서 쓰면 가독성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목 선정과 초반 도입부도 흥미를 불러 일으킬 만한 소재로 쓰구요.
생각해 볼만한 주제를 던져 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 맞아요. 물론 글마다 다른 매력이 있지만 쉽고 유익한 글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저도 열심히 연습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