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피곤과 자유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ludense1 (52)in #busy • 8 years ago 그쵸.. 저도 개인적인 이야기를 속내를 다 드러낸다는 것이. 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안 되더라구요.
끄죠 전 근데 그러면서도 씁쓸해요
속을 보여줄 수 없는게 이시대의 문제라면
그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