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View the full contextskuld2000 (80)in #busy • 7 years ago 죽음을 각오하고 덤비는 상대 만큼 무서운 적도 없죠.
그렇죠. 죽기를 각오하고 덤비면 당해낼 재간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