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오후

일욜 오후
아들네는 3박4일을 머무르다 떠났어요
집 주위를 한바퀴 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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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남촌열매가 얼마나 예쁜지 꺽어다 꽂아볼까 잠시 고민하다 접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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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도 한바퀴 돌며 허리 굽혀 들여다보기도 했어요
새삼 얼마만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