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curationUnmoderated tag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CryptoAcademySteemit Feedbackআমার বাংলা ব্লগKorea • 한국 • KR • KOSteem AllianceBeauty of CreativitySTEEM CN/中文Tron Fan ClubComunidad LatinaSteem For LifestyleSteem POD Team#postingcurationTrendingHotNewPayoutsMutedpeterpa (74)in AVLE 문화 예술 음악 • 8 hours ago개봉박두(開封迫頭) - [한국영상자료원] MELVILLE x MANN x REFN (2026.03.12 ~ 2026.04.17)[한국영상자료원] MELVILLE x MANN x REFN 허물어진 아파트에서 한 고독한 암살자가 거울 앞에 서서 트렌치코트와 페도라를 차려입는다. 그는 모자의 챙을 손끝으로 천천히 쓸어내린 뒤…parkname (84)in AVLE 일상 • 3 hours ago[사라지는 소나무] 5.38km 오운완 (목표 5km)오늘 아침 5.38km를 걸으며 고향길 소나무를 다시 바라봤습니다. 어릴 적 땔감용 솔방울을 따던 그 나무들인데, 이제는 제선충을 이기지 못하고 거의 모두 붉게 말라가고 있더군요. 요즘 뭐든 리뉴얼이…dozam (73)in #zzan • 23 hours ago[26-3-14] 괜찮은 영화, 레브라스카머리가 띵띵 울리고 목도 잠기는 거 같고 몸 상태가 영 아니라서 오늘은 집콕했다. 야구는 대차게 깨져서 맘 아파서 다 못 봤다. 이리저리 체널 돌여봐야 맨 전쟁 뉴스. 이럴 때 영화를…parkname (84)in AVLE 일상 • yesterday[백세 가즈아~~] 13.42km 오운완 (목표 5km)오늘은 노모 뵈러 고향에 왔습니다. 대중교통으로 큰도로까지 간 뒤 다시 50분을 걸어 집에 닿았는데, 역시 울 고향은 차가 없으면 참 만만치 않은 곳입니다. 사실 택시 잡아 타면 되지만 걷기 마니아인 저는…peterpa (74)in AVLE 문화 예술 음악 • yesterday개봉박두(開封迫頭) - [영화의전당] 2026 인디스데이 - 좋아하는 것을 묻는다면 (2026 indie's day) (2026.03.12 ~ 2026.03.15)[영화의전당] 2026 인디스데이 2026 indie's day 좋아하는 것을 묻는다면 좋아하는 거, 계속 좋아해도 되는 걸까? 이 섹션의 인물들은 아직 완벽하지도, 대단히 성공하지도…dozam (73)in #zzan • 2 days ago[26-3-13] 재밌게 본 영화, 마리아재밌게 본 영화였는데 까먹고 있다가 이제야 올려 본다. 마리아 칼라스 역에 안젤리나 졸리의 연기가 좋았다. 고독하고 불안한 연기를 아주 잘 해냈다. 2차대전 때 마리아의…peterpa (74)in AVLE 문화 예술 음악 • 2 days ago개봉박두(開封迫頭) - 3월 2주 (03/13) 개봉예정작2026.03.13 (금)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 판타지/액션/애니메이션 * 일본 * 144분 * 15세이상…kaine (65)in #kr • 2 days ago[스팀잇 기자단] 극단전 사상은 게임을 어떻게 망치는가? - part 2안녕하세요 저번에 내용이 너무 길어질꺼 같아서 제가 중간에 게임 얘기를 하다가 나누었습니다.... 이전편은 극단전 사상은 게임을 어떻게 망치는가? 1편 에서 이어보시면 되겠습니다. 4)…dozam (73)in #zzan • 3 days ago[26-3-12] 오농 - 비닐하우스 안 멀칭원래 초짜가 큰소리 치고 아마추어가 설치는 법. 농사 고수들은 조용히 구상중일텐데 이 하수는 소리도 요란하게 트랙터로 갈고 고랑을 내어 비닐까지 씌웠다. 역시나 고랑은 약간 삐뚜름….…parkname (84)in AVLE 일상 • 2 days ago[판교의 봄] 6.27km 오운완 (목표 5km)오늘 아침 판교역 일대를 걸어보니, 마곡과는 또 다른 결의 시원한 보행로가 먼저 반겨주었습니다. 건물 사이가 답답하지 않고 탁 트여 있어서 발걸음이 한결 가볍더군요. 판교테크노파크 공원 산수유도 만개…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1 hours ago아들네서 일박했어요이번주는 아들네서 금,토 일박이일입니다 "스타필드가면 할아버지,할머니는 뭐하지?" "물건 터트리는 거 하고 난 색칠할게요 " 헉! 38개월된 손녀는 계획이 있었네요 토욜 아침 ~ 콧물이 흐르는…parkname (84)in AVLE 일상 • 4 days ago[병원까지 걸어서] 6.5km 오운완 (목표 5km)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들어섰다는 말이 숫자로만 들릴 때가 있었는데, 오늘은 그 복지가 제 삶 한가운데로 들어왔습니다. 방문 요양보호사 선생님께 어머니 병원 동행을 맡기고, 저는 한적한 시골길과 도심길을 지나…parkname (84)in AVLE 일상 • 7 days ago저물어가는 달콤한 파도, ‘두쫀쿠’의 뒷모습한때 수량제한에 긴 줄, SNS 피드를 점령했던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기세가 예전 같지 않다. 7,900원이라는, 쿠키 하나치고는 제법 묵직했던 가격표 위에 6,000원이라는 글씨가 덧씌워진 모습에서…peterpa (74)in AVLE 문화 예술 음악 • 3 days ago개봉박두(開封迫頭) - [시네마테크] 프레더릭 와이즈먼 전작 순회 회고전 - 파트 3 (2026.03.11 ~ 2026.03.22)[시네마테크] 프레더릭 와이즈먼 전작 순회 회고전 - 파트 3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와 함께 “프레더릭 와이즈먼 전작 순회 회고전”의 세 번째 자리를 마련했습니다.…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2 hours ago비닐멀칭 1차3일 관리기를 돌려 만든 골에 비닐 멀칭하는 날입니다 아침에 느긋하게 나갔더니 랑인 혼자 시작했네요 "뭐를 어케 도와 줄까 ~" 혼자 해도 된다고 화단정리나 하라네요 랑인 12시 30분에…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yesterday손주들 어린이집어린이집 1년차,유치원 1년차를 같은 곳으로 다니는 손녀와 손주 ~ 손녀는 새로운 환경으로 일주일을 슬프게 다녔고 이주차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간다고 하네요 손자는 첫 일주일은 엄마와 함께라 아무것도…dozam (73)in #zzan • 4 days ago[지금은독서중] 이세돌, 인생의 수 읽기우연의 일치인지 유발 하라리가 그의 책 [넥서스]에서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을 언급했었다. 비인간지능(하라리는 인공지능 대신 이 용어를 사용했다.)의 놀라운 도약이 목격된 장면이기…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yesterday금욜 저녁~손녀 끝나는 시간에 모두 모여 어린이집 구경하고 의왕아울렛으로 달렸어요 평일에 와 보니 여유롭고 좋더군요 잔디밭에서 뛰고 놀이터에서도 뛰고 신나게 놀았네요 식당도 조용하다고 해야 할정도로 인적이…peterpa (74)in AVLE 문화 예술 음악 • 4 days ago개봉박두(開封迫頭) - 3월 2주 (03/11) 개봉예정작2026.03.11 (수) 아르코 * 애니메이션 * 프랑스 * 88분 * 전체관람가 무지개가 끝나는 곳에서 너를 기다릴게. 서기…kaine (65)in #kr • 4 days ago[스팀잇 기자단] 극단적 사상은 게임을 어떻게 망치는가?? part 11. 들어가며 한때 게임뿐 아니라 문화전반에 PC (Political Correctness) - 가 당연시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게임캐릭터하면 아주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으며 체형자체도 굉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