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한잔

차례준비를 하지않아도 되는 명절 ~
아들네는 편안하게 냉장고 털면 되는데
시엄니와 사위가 오니 음식을 조금은 해야지요^^
정말 조금씩 했더니 수월한 명절 준비를 했어요
저녁식사후 모두 잠든 뒤 어김없이 아들이 준비해 온 위스키 한 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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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브라클라 12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피니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입니다
달콤한 과일향과 깊은 풍미가 있네요

어떻게든 더 마시려는 랑이의 잔을 체크하며 열심히 이야기하는 아들^^

그렇게 밤은 깊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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