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나들이
기센 아짐들의 모임은 8월엔 쉬는데 벙개 ^^
7명의 아짐이 모여 영종도 드라이브입니다
50여분을 달려 이른 점심을 먹었어요
맛집이라며 영변을 토하는 두 아짐 ^^
문어가 멋지게 누워있는 전
윤기나고 매콤한 낙지볶음
해장 생각나는 시원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의 칼국수~
노란 강황밥
밑반찬은 딸랑 3가지 ^^
맛나게 먹긴했는데 너무 비싸다 ㅠㅠ
하나개해수욕장 데크길을 걷자했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이왕 온 거 우산 쓰고 걷자~
햇님이 없으니 더 좋다 ~ 하려고 했는데 푹푹 짜는 더위 ^^
땀 범벅이 되어도 완주 ~
다시 와도 멋진 바다 ^^
물 빠진 뻘에 많은 사람들이 있건만 우리 모두 동참하고 싶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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