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애슐리 ~

커피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이 되니 추운 날엔 좋을거라며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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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장소에서 조용하게 자리 잡으니 만족스럽다며 식사 시작 ~
자리가 좀 남는다했더니 기본 100분인데 더 있어도 된다니 죽순이 ^^
오래 앉아 있다보니 따뜻한 차도 더 마시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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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돌이가 되어버린 랑이를 위해 와인 한병 꺼내라 했어요

몽 발렌티노 까베르네 소비뇽 레드와인입니다
부드러운 탄닌과 붉은 베리류의 향이 좋았어요
가성비 좋아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