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멀리 다녀온 아들네 컨디션이 괜찮은 우리가 움직이기로 했어요
이른 아침식사후 달려 아들네 도착입니다
반갑다며 재롱을 부리는 손주들이 얼마나 귀여운지 한참을 배를 잡고 웃었어요
이동할 시간이 되었다며 아들차로 움직였지요
그믐날 서울식물원이 좋았기에 식물원을 찾았다네요

성대를 지나 일월수목원입니다
실내에 들어서니 통유리에 잘 꾸며 놓았는데 아직은 휭해서 밖은 썰렁해 보였어요

식물원 건물로 이동하면서 보니 꽃 피는 계절에 다시 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따뜻한 곳에서 꽃 구경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