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왔을땐 주차장이 경사가 심해서 놀랬던 기억이 있는 카페입니다

오랜만에 왔더니 옆부지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네요

3층까지 전부 만석 ~
우린 단체석 빈 곳이 하나 있어 앉았어요

바다뷰가 멋진 곳이라 통창가에 앉은 연인도 많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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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정원을 만들어 바깥바람을 쐬며 산책을 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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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빵 모두 만족스러워하니 즐거운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