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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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시금치 탐스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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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고 있는 열무 농사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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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를 놓치면 억세지고 꽃이 피지요

토욜로 날을 잡았는데 아들네가 왔어요
짬짬이 다듬어 놓고 오후에 씻어 절이고요
씻어 건져 놓고 저녁식사후에 열무는 버무리고 시금치를 데쳤어요

열무김치는 큰통 두개,작은통 두 개인데맛이 있을런지 ~
시금치는 지퍼팩 4개 ^^
뿌듯 뿌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