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차 한잔
손주들의 이른 기상으로 아침식사가 빨리 끝나니 오전 시간이 넉넉하네요
손녀 가려고 하는 공룡이 많은 카페는 10시 오픈이니 커피 맛있는 카페를 찾았어요
오래전에 쌍화차 마셨던 가까이에 있는 카페로 갔어요
오래된 가옥을 리모델링한 카페인데
주변도 아기자기 예쁘게 많이 꾸몄네요
날만 좋으면 밖에 앉을 곳이 많고요
별관도 봄내음 듬뿍 ~
너무 예쁜데 인위적인 향기가 너무 진해서 패스 ~
결국 새로 지은 평범한 건물에 자리를 잡았어요
베이커리가 여기에 있으니 ~
빵도 좋고 커피도 좋았어요
둘이 커피 마시러 오겠다고 하니 랑이도 커피맛이 마음에 들었다는거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