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와 딸램 집에 데려다 주는데 락스로 화장실 청소 하고프다기에 손주를 봐 준다 했어요
신발 벗고 앉을 수 있는 카페가 딸램집 근처에 있다기에 가자 했어요

손님도 없고 조용하고요

손주 보느랴 사진이 없어 빌려 왔어요 ^^
유모차에 앉기를 싫어하고 서서 서너발짝 걷고는 기어다니니 요런 장소가 필요합니다
랑이와 둘이 교대로 놀아주며 한시간 넘게 있었어요
청소후 돌아온 딸램은 환기되는 동안 도서관에서 놀라하곤 울부부 퇴장입니다
손을 흔들어 주는 손주를 보며 뭘 알긴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