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 모임^^
옛날에 젊은 세대들한테 핫하고 뜨던 두끼 ^^
딸램이 권해서 초창기에 한번 가 보곤 됐다 했는데 새로 개업을 했으니 가 보자는 언니들의 권유로 15명의 아짐이 출동입니다
사장님의 분주한 움직임을 보며 장사가 잘 되어야 할텐데 ~걱정이 되어군요
양념소스도 맘대로 섞어 만들 수 있지만 우린 기본만 넣고 야채와 떡,오뎅 등등을 넣어 바글바글 ~
두번은 먹어줘야지~
나이 있는 언니들은 모임 덕분에 이런 곳도 와 본다하곤 본전 생각난다^^
동생들은 배 부르게 먹었다 하네요
카페에 앉아 그룹그룹으로 수다 ^^
나중에 알았는데 손주 있는 언니들과 없는 언니,동생들로 나뉘었다나 ~
잼나게 시끌시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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