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정리 2차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어요
알로에 작은 넘들은 화장실에서 겨울을 잘 나는가 했는데 4월에 물러 버렸고요
큰넘이 살아 새끼를 많이 달고 있길래 작은 화분에 나눠서 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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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는 실내에서 작은 화분 두개로 겨울을 보냈으니 분갈이를 해주려고 했더니 4개의 화분이 되었어요

화초 아스파라거스 화분 두개는 거실에서 그런대로 잘 살았는데 4월에 밖에 내놨더니 다 타서 꼴이 엉망이 되었어요
분갈이 해 주려고 했더니 세개가 되었네요

돌계단에 있는 지피식물 백리향과 또 다른 하나 ~
뜯어다 화분에 심었어요
요넘들은 늘어지면 이쁘거든요
나머진 또 다른 날을 기약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