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폭락
한국시간 3월 4일 오전 KOSPI, KOSDAQ이 폭락했고, 지나친 하락으로 두 시장 모두 서킷브레이커 발동 되어 20분간 거래가 중단 되었다.
서킷 브레이커 발동 당시 지수는 전일 대비 8% 하락한 상태였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대이란 공습이 주요한 원인으로 꼽힌다.
물론 지정학전 우려로 인해서 글로벌 증시가 모두 동반 하락했지만, 한국 증시는 그간 지속적인 상승에 대한 우려와 유가에 대한 경제 민감도로 낙폭이 컸다.
금일 최종적으로 KOSPI는 -12%, KOSDAQ은 -14%로 마감했다.
한국 증시에 대해 근본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한 이후, 과도한 낙폭을 보여서 스스로를 경계하는 마음이 커졌다.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상승 가능성을 높게 보지만, 단기간의 과도한 낙폭은 상승 분위기 취해서 매매한 투자자들에게는 상당한 괴로움을 안길 수 있다.
한달 정도는 전쟁상황과 반도체 및 AI 산업의 흐름을 관찰하고 분석하면서 다음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융 및 투자업계는 크레딧 및 유동성 위기에 대해서 상당히 준비를 해온것으로 보이지만, 역시 부실기업과 부실국가는 존재하며 한곳의 문제가 다른 지역으로 어떻게 전이될지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근본적인 문제가 드러나면서 대대적인 경제 충격까지는 오지 않으리라 예상한다.
전세계도 그리고 한국도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다.
노력이 성과를 보일지도 미지수이고, 전쟁이 어떻식으로 진행될지도 아직은 불확실하다.
단기간의 큰 결정은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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