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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TEEM] 스팀 블록체인이 해결해나가야 하는 숙제들

SPS는 일정한 시기를 정해두고 성과물에 대한 평가를 통해 펀드레이징을 지속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역할을 수행할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SPS와 관련해서는 상시 운영 또는 1년 중 특정 기간을 선정해(분기/반기) 신청서를 공개적으로 받고 최종적인 보조금 지원은 SPS 심사 위원회에서 판단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심사 위원회 구성은 증인 + 커뮤니티 대표(1, 2명)으로 구성해서 심사를 진행하고

자금 집행은 단계별 지급 방식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심사 통과시 전체 요청 자급의 20%를 집행하고 단계별 마일즈스톤 달성시점에 일부 지급하고, 최종 목표 달성시 나머지 자금 집행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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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프로포절의 진행 상황과 결과물에 대한 객관적인 검토 능력을 가진 커뮤니티 멤버를 공개적으로 선발하고 지정하고 해당 task 수행에 대한 리워드를 지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다케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