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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잡설] 하이브와 조금이라도 빨리 이별했으면 좋겠네요
투표라는 것이 최선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최악을 피하기 위한 것
공감합니다.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
투표에 참여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는
최선을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차선 or 최악을 피하는것부터
생각해버리더군요
투표라는 것이 최선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최악을 피하기 위한 것
공감합니다.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
투표에 참여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는
최선을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차선 or 최악을 피하는것부터
생각해버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