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팀 나눔 글📖] 라빈드라나트 타고르의 '꽃'

in KissteemKR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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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시인 타고르는 "꽃은 잎이 될 것을 꿈꾸지 않는다. 다만 피어남 자체로 충분하다"고 노래했습니다. 나눔도 이와 같습니다. 어떤 보상이나 결과, 타인의 칭찬을 기대하며 행하는 나눔은 쉽게 지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 그 자체, 즉 '피어남'에 집중한다면 나눔은 그 자체로 완벽한 보상이 됩니다. 봉사는 미래의 어떤 결과를 위해 참는 고행이 아니라, 활동하는 지금 이 순간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생동감 넘치는 경험이어야 합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마음이 발현될 때, 비로소 나눔의 향기는 가장 멀리 퍼져 나갑니다.

오늘 우리가 행하는 작은 나눔이 향기가 되어 멀리멀리 퍼지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키스팀도 스팀잇을 넘어 더 큰 나눔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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