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팀 나눔 글📖] 빅터 플랭클의 ‘의미 치료’

in KissteemKR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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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심리학자 빅터 플랭클은 "인간은 고통 속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견뎌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봉사는 우리 삶에 가장 확실한 '의미'를 부여하는 활동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확신, 내가 세상에 필요한 존재라는 자각은 시련을 이겨내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삶이 허무하고 무기력하게 느껴질 때, 타인을 위해 손을 내밀어 보세요. 그 손길 끝에서 다시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나눔은 타인을 구원하는 행위인 동시에, 길 잃은 나 자신을 구원하고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굳이 어려운 사람을 찾거나 봉사단체를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매일 지나치는 이웃에게 먼저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이른 새벽 거리를 청소해 주시는 분께 고마움을 표하고, 지금 바로 곁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도 나눔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키스팀도 물질적인 나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나눔이 가득한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