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teemkr] 래리 스튜어트의 ‘비밀 산타’
미국의 래리 스튜어트는 26년 동안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돈을 건네온 ‘비밀 산타’로 유명합니다. 그는 젊은 시절 굶주림으로 고생할 때 식당 주인으로부터 무상으로 식사를 대접받았던 경험을 잊지 않고, 성공한 뒤 거리의 낯선 이들에게 100달러 지폐를 건네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사후에야 정체가 밝혀졌는데, 그의 나눔은 "친절은 또 다른 친절로 이어진다"는 확신에 기반했습니다. 래리 스튜어트의 사례는 나눔이 거창한 조직이나 시스템 없이도 한 개인의 진심 어린 행동을 통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보답을 바라지 않는 ‘익명의 나눔’은 받는 이에게 단순한 금전적 도움을 넘어,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됩니다.
예전에 저도 이런 친절을 나눈 적이 있는데 상당히 보람차고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를 웃게 하거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루가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이런 친절이 또 다른 친절로 이어질 거라는 희망은 우리가 사는 이 공간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키스팀도 이런 존재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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