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항미원조전사 33-4 후방지역강화작전(232)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KWH 한국전쟁사 • 5 years ago 340포획. 272섬멸 영화를 너무 봤는지 ㆍㆍ 현장이 그려져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단순한 숫자가 아니지요.
다 누군가의 사랑하는 아들이고 남편이고 형제이고 동생들입니다.
전쟁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