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 웅덩이에 띄운 종이배, 금방 젖어 가라앉았지만 띄우는 순간의 기쁨은 남았습니다.

빗물 웅덩이에 띄운 종이배, 금방 젖어 가라앉았지만 띄우는 순간의 기쁨은 남았습니다.

Posted using SteemX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29
JST 0.042
BTC 67429.39
ETH 1949.92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