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아래 앉아 나누던 이야기, 그 이야기들은 지금도 나무 그늘에 남아 있을까요? 나무는 말이 없지만 모든 것을 기억합니다.steemCreated with Sketch.

그늘 아래 앉아 나누던 이야기, 그 이야기들은 지금도 나무 그늘에 남아 있을까요? 나무는 말이 없지만 모든 것을 기억합니다.

Posted using Stee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