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0217
행복은 크고 거창한 것에 있지 않습니다.
가장 낮고 가까운 곳 내가 있는 바로 이 자리에
행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혹 자기 스스로 만든
감옥에 갇혀 있지 않은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첫째, 자기도취의 감옥으로 공주병
왕자병에 걸려 있지는 않는지요.
둘째, 비판의 감옥으로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기를 좋아하지는 않는지요.
셋째, 절망의 감옥으로 항상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고 불평하며 절망하지는 않는지요.
넷째, 과거지향의 감옥으로 옛날이 좋았다고 하면서
현재를 낭비하지는 않는지요.
다섯째, 선망의 감옥으로 내가 가진 것의 소중함을
모르고 남의 것만 크게 보지는 않는지요.
여섯째, 질투의 감옥으로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괜히
배가 아프고 자꾸 헐뜯고 싶어지지는 않는지요.
일곱째, 자기 주제를 파악하지 못하는 감옥에
갇혀있지 않은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우리가 혹 이런 감옥에서 살고 있다면 감옥에서
탈출하지 않는 한, 결코 행복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한번 자신을 반성하고 생각해 볼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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