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과의 대화

in PIRCOIN · 해적 코인2 days ago

어제 점심, 저녁식사때 각각 직장 동료와 식사를 했습니다.

남자들끼리 대화였지만 뭐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ㅎㅎ

십수년을 알고지내왔지만 서로의 나이듦은 보이고

예전의 풋풋함과 패기는 희미해져있네요.

그래도 대화만큼은 깊고 풍부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은 잘 이어가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