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일상잡기 22-28] 점심을 푸짐하게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1)in zzan • 4 years ago 저는 향신료를 싫어해서, 쌀국수도 도전 안 해 봤습니다. ^^ 뭐가 옳은지 그른지 판단이 잘 안 서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