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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경계의 저편

in EverSteem11 months ago

저도 라라님 글을 읽으며 뭔가 유사한 착상이 들어왔단 걸 느꼈어요. 너무 신기해. 파괴는 다음엔 파종이란 걸 알았어요. 잠시 숨고르고 있는데 곧 따라갈게요. 3월의 마지막날 후기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