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흥도 이야기 - 십리포 해수욕장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1)in AVLE 일상 • last year 바닷가 데크 길 참 많네요. 제 눈에는 저 바지락 칼국수가 먼저 보입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는데
저런곳에 들어가면 1인분은 안팔아요
하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