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노모 추억소환] 6.94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kaine (65)in AVLE 일상 • 3 days ago 저도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 가보면 학교가 너무 작아 보일때가 많습니다.... 저도 어머니께 안부전화라도 더 자주 드려야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