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산 위의 겨울, 산 아래의 봄] 7.77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kaine (65)in AVLE 일상 • 4 days ago 오늘은 산 아래도 겨울로 보는 사람이 많을거 같습니다 산수유는 멍을이 조금 맺힌곳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