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노모 건강이 봄이다] 6.21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kaine (66)in AVLE 일상 • 2 hours ago 주변 사람이 안 아프고 건강한것…. 나이들면서 점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아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