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꽃가루 비켜간 시간, 새벽의 걸음] 6.53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kaine (66)in AVLE 일상 • 5 days ago 꽃가루 때문인진 몰라도 다시 목이 좀 칼칼 합니다.... ㅠㅠ 그래서 오늘 따뜻한 차를 마셨네요... 오운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