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26/06/24(수) 반대자를 용납못하는 어리석은 역사를 반복하는가?View the full contextsyskwl (78)in AVLE 일상 • 8 hours ago 죽어도 깨닫지 못할 것 같아요.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우리가 먼저 죽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