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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고생했다, 내 다리] 7.39km 오운완 (목표 5km)
오늘도, 올해도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은행을 두번 가는 바람에 일단 오운완은 했습니다.
저녁 먹고 조금 더 걸으러 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너무 춥네요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올해도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은행을 두번 가는 바람에 일단 오운완은 했습니다.
저녁 먹고 조금 더 걸으러 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너무 춥네요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