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초여름 볕을 피해 그늘만 골라 걷다] 6.23km 오운완 (목표 5km)

in AVLE 일상20 hours ago

정말... 이젠 그늘 찾아 걸어야 하는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해뜨기전, 혹은 해 진후 걷기로... ㅎ

오운완~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