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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31 영화 리뷰) 파르바나 : 아프가니스탄의 눈물
에고… 보는 내내 아프셨겠습니다. 그럼에도 꼭 봐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드네요. 그림인데도 눈이 너무 슬퍼 보이는 건 그림을 잘 그려서 일까요 이야기가 슬퍼서 더 그리 느끼는 걸까요. 감사합니다.
p.s 어제는 량첸살인기 아주 잘 보았어요. ^^ 보는내내 정말 저 상황이면 어떻게 살까 싶더라고요 ㅠ
우리가 이슬람문화를 접하기 힘드니, 영화나 책으로라도 접해봐야겠더라구요.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량첸살인기 보셨군요.ㅋ
조정석과 김대명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친구인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