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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ance의 일상 25.12.31) 25년을 돌아보며... 26년 기간제 계약직 4개월 근무 시작!!

축하드려요! 이제 바빠지시려나요?

올해는 건강 관리도 더 신경 쓰시고요!

저도 이런저런 정신 질환으로 고생을 많이 했는데, 긍정적 생각이 가장 중요하더라구요!

올해도 흥미로운 기사거리와 재미있는 이야기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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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일이 치이면 글쓰는 것도 예전보다는 퀄리티가 낮아질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요즘에는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나오니...
어떻게든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게 맞는 것 같아요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정신, 몸 건강 둘 다 잘 챙기시구요...
26년도 파이팅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