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도 바쁘네요.
토요일 점심에는 스드메 상담이 잡혀있어서 같이 갔다가 저는 본가로 가고. 다시 다음날 여자친구 일 관련해서 같이 부동산을 보러 다닐지 싶습니다. 뭐 그리 할게 많은지 일 하나가 해결되면 다음일이 있고 이제 좀 쉬나 하면 다음 우선순위였던 일들이 나타나고 힘드네요. 아직까지 싸우거나 그런건 없는데 진짜 결혼준비하다가 싸우고 쫑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이제는 이해가 됩니다. 얼른 후딱 쳐낼거 쳐내고 좀 마음편히 지내고 싶네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그냥 일을 나눠서 하면 돼요. 그러면 금방 둘 다 타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