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수다쟁이 #1082] 잠시 들린 회사 나무에 모과가 주렁주렁View the full contexterinleeishere (69)in Korea • 한국 • KR • KO • 6 days ago ㅎㅎ 휴일이라 부럽습니다. 모과차 좋죠. 여기는 잼처럼 졸여서 치즈와 같이 먹는답니다.
모과가 과육이 생각보다 아주 단단해서 청보다는 잼처럼 졸이는게 좋겠네요.
정말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