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872] 오늘은 마지막(?) 어린이날!View the full contexterinleeishere (69)in Korea • 한국 • KR • KO • 9 days ago ㅎㅎㅎ 손주 볼때까지 기다리긴 너무 오랜데요? 제 아들도 초등 6학년이예요
둘째가 농담으로 동생 얘기를 꺼내긴 했습니다만... 너무 늦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