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플리 - 20251124
예전에 살던 동네에 오랫만에 찾아갈 일이 생겼다? 그때 이 음악이 어디선가 들려온다? 그렇다면 왠지 생각나는 노래!(두둥)
그건 바로 10cm님의 "서랍" 입니다.
사실 이건 경험담이었네요 ㅎㅎㅎ
제가 예전에 살던 동네에 방문할 일이 있었는데 그때 타이밍 좋게 나왔던 곡이 바로 "서랍"이었는데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 떠올랐던 기억이 나네요.
자~ 그럼 같이 감상해볼까요~? ㅎㅎㅎ
가사
어린 햇살 아래서
뛰어놀곤 했었던
가쁜 숨결
굽이진 골목 지나
길을 따라가보면
같은 기억
어른이란 시간은
아직 어색하게도
나를 채워
많은 게 변했다 해
여긴 그대로인걸
You'll feel the same
땀에 젖어 놀았던
우리는 너와 난 이젠
돌아갈 순 없지만
낡아진 서랍 속에서
작았던 서롤 기억해
When I'm far from home
Always 떠올라 난 아직도
반짝이던 네 두 눈
마주 보던 그림자
마주 보던 우리는
여기 still same
시간은 언제나 날
울리는 존재지만
놓질 못해
많은 게 더 지날 땐
여긴 또 하나의
Our home
그땐 우린 어딜까
낡아진 서랍 속에서
작았던 서롤 기억해
When I'm far from home
Always 떠올라 난 아직도
반짝이던 네 두 눈
혼자서 숨겼던
널 향한 마음은
알게 하진 않을 거야
널 볼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담을게 두 눈에 언제든 항상
낡아진 서랍 속에서
작았던 서롤 기억해
When I'm far from home
Always 떠올라 난 아직도
반짝이던 네 두 눈
[출처] 나무위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