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그렇게 시간을 보냈군요.
지금 시간이 11시 30분,
이 시간에 잠자리에 들면 최근 들어서 가장 빠른 취침입니다.
그제부터 짬을 내서 내년도 바인더 양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굿노트의 다이어리로 쓰기 위해서요.
작년에 쓰다가 불편한 부분을 바꾸고.
하이퍼링크도 편하게 넣었습니다.
늘 계획을 잘 세우는데, 실행이 잘 되지 않아서
내년에는 꼭 3가지만 할 겁니다.
- 내 컨텐트 만들기
- 내 코칭교육과정 만들기
-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일거리를 계속 만들기
위 3가지만 다 해도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 이건 저도 꼭 해보고 싶네요~!
내년에 희망하시는 것들이 모두 다 잘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
네. 이제 하나씩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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