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엄마 마음

오후에는 일찍 집으로 넘어오려고 했는데.
저녁 먹고 가라고 잡혀서 이른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치우는데,
만들었던 반찬을 모조리 꺼내놓곤
다 담아가라 하시네요.

만들려면 시간걸리고
이렇게 하면 한 끼는 넘긴다고..

하나라도 더 좋은 거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이겠지요.

잘 지내고 다시 부산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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